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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머스부문 [TV 라이브 심의(방송전문직)] 신입수시 채용

씨제이이엔엠

2026년 6월 2일 (화) ~ 2026년 6월 14일 (일)
정규직

공통사항 및 근로조건

- 4일 근무 후 2일 휴무(토, 일 휴무 별도 없음)의 교대 근무 패턴임 - 1개월 단위 오전(A, B) 및 오후(C, D) 근무시간대 변경 · 오전A (05:00~14:00) / 오전B (07:00~16:00) / 오후C (15:00~24:00) / 오후D (17:00~26:00)

접수 방법

-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입사지원

문의방법

- 채용 홈페이지 상단 인재채용 → 채용안내 이용 바랍니다.

기타 유의사항

※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.

기업정보

씨제이이엔엠
씨제이이엔엠

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공급, 도소매 등

복리후생

  • 휴무/휴가/행사: 창의휴가/골든 브릿지&출장 연차/임신·출산·육아 지원/가족 중심 문화
  • 보장/보상/지원: CJ 브랜드 임직원 할인/CJ ENM 특별 할인/티빙 이용권/카페테리아 포인트/사내 동호회 지원/자녀 학자금 지원/경조사 지원/건강검진 지원/결혼 혜택/의료비 지원/주택대부 지원/생활 구독 서비스
  • 교육/연수/여가: 프리미엄 숙소/해외여행 지원/국내 여행 혜택/K-CULTURE VOYAGE/어학시험 응시료 지원
  • 생활편의/사내시설: 출퇴근 지원/피트니스 지원
  • 기타: 휴게시간 제도

인재상

  • 내일 더 새롭게: 내일의 성장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스스로 새롭게 찾고, 논의하고 실행합니다. 하고잡이들은 머물러 있는 오늘 이 순간이 우리의 내일에는 치명적임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.
  • 꿈을 원대하게: 하고잡이는 익숙함보다 ‘가능성’을, 안전함보다 ‘도전’을 선택합니다. 작은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, “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을까?”를 스스로 묻습니다.
  • 반드시 결과로: 하고잡이는 결과로서 증명합니다. 하겠다고 외치는 것만이 아닌, 손에 잡히는 성과를 자신의 커리어 여정에 새깁니다.
  • 안돼도 다시: 시도하다보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. 실패가 새로운 도전을 꺼리게 만들 수도 있죠. 하지만 한번 더 시도했을 때 만약 성공한다면? 하고잡이는 끝까지 해보기 전 성공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으며,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지지 않습니다.
  • 진정성 있게: 내가 하고싶은 일을 능동적으로 하는 것은 옳습니다. 하지만 내가 하는 일이 동료와 조직의 성장에 기여할 때, 그 의미는 더욱 단단해 집니다. 하고잡이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숨기지 않고, 정직하게 실행합니다.

기업소개

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리딩 컴퍼니

진정한 독창성이란 무엇일까? CJ ENM은 그 답을 찾기 위해 1995년부터 끝없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. 놓쳐서는 안 될 드라마, 시상식을 휩쓰는 영화, 매일 챙겨 보고 싶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을 제작하며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해온 CJ ENM은 차세대 K-팝스타를 발굴하고,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애니메이션과 미국의 브로드웨이와 영국의 웨스트엔드, 다른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세계 무대에 선보일 수준 높은 뮤지컬을 제작하여 그 무대를 점점 더 넓히고 있습니다. 진정한 독창성은 나이와 세대, 언어의 장벽마저 뛰어넘습니다.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에 모두가 공감할 때 하나가 됩니다. 낯선 것에서 찾아낸 공감대를 사랑하고 그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는 CJ ENM은 CJ ENM만의 독창적인 것, Untold Originals를 찾아 오늘도 끝없는 여정을 이어갑니다.

연혁

  • 2026년

    ‘AI 콘텐츠 얼라이언스’ 출범 2026 비저너리 어워즈 개최 CJ ENM - 엠지씨글로벌, 공연·문화 사회공헌 MOU 체결

  • 2025년

    30주년 기념 비저너리 선정작 발표 & 프라이빗 특별전 <하우스 오브 더 비저너리> 개최 CJ ENM - 美 아카데미영화박물관 韓·亞 영화 활성화 파트너십 체결" tvN <정년이>, <텐트 밖은 유럽> ‘밴프 록키 어워즈’ 노미네이트

  • 2024년

    2024 비저너리 어워즈 & 오픈 하우스 개최 KCON 2024 HONG KONG 개최 티빙, 2024~2026 KBO리그 뉴미디어 중계 확정